듣보잡 벤쳐다니던
니년 남편.
사회기득권 되고싶어서 변호사 되려했으나 오래앉아서 공부할 근성이 못되는 날라리
성병이나 옮기고살던 니년 남편.
니년 남편이 형사랑 판사에게 써냈던 반성문 읊어줘? 여자들과 문란했던 지난날을 반성한다..
그런놈이 사회기득권층 최고의 삼성 들어가겠다고 예수회서강대BCI 내게 접근해서 삼성과 거래한거잖아? 내 아기 태아일때부터 뇌파도 삼성에 넘기고.
니년은 남들 생목숨 죽여 얻은 비열하고 야비한 타락한 영광을 얻은것뿐.
내 뇌회로 대박나서 니 남편 임성준놈 성과급 장난아니게 처벌었잖아 투자도 했겠지? 투기라고 해야할까 애초에 불법 살인범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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