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는 이유가 “거부감“ 때문임

한국인끼리는 에너지가 자연스러워서

거슬리지않음

능국이 민도 중요시

하고 민폐끼치 않으려는 문화있는데

그것조차도 과장되고 보여주기식 문화고

한국은 그런 거 드러내지않고 민폐안끼침

일단 거슬리고 기억에 남으면

무의식에서 거부감 들어서임

무언가 불편하거나 이질적이고 화나서 그런거


이방인이 택갈이 하니까 무의식적으로 

자꾸 거슬려서 “쟤 뭐지?“ 하는거 살다가

뭔가 쎄하면 돌아봤을때 화짱조 가능성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