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적이는 식당갔을때 자리없으면

우리 엄빠들 뭐라고했었는지ㅇㅇ



자리없단다 어쩔수없지 뭐먹을까? 

(딴데루가자는소리)


담엔 예약하고와야겠다


전에 거기갈까?


이런 흐름ㅇㅇ

글고 줄서있는 년놈들도없음

오직 빈자리와 가득찬자리뿐ㅇㅇ

자리없다는 종업원의안내도 줄서라 밖에서대기해라 이딴소리없었음 자리있음있는거고 없음없는거ㅇㅇ

줄서라마라 대기표를뽑아라마라 이딴 씹스런거 ㄹㅇ없었음

애초에 우리문화에 그런거없었어ㅇㅇ



내가 2006년에 외국여행을 첨갔는데

다이완을 경유해서 3일 다이완여행한적있었어

진짜로 난 태어나서 그때 식당서 대기표처음뽑아봄

그때 친구랑 존나신기하고 놀랐던기억 생생해

샤오롱뽀? 궁물만두집이었는데

대기표뽑고 2시간 기다려야해서 근처 백화점서 시간보냈었음

그때 ㄹㅇ로 은행마냥 식당인데 대기표뽑고 줄서서 기다렸던게

존나 이색체험이었고

그때 상황을 싸이월드에 기록했던기억도나네


대기표들고 다이완짱깨들이랑 줄서있는 사진찍은거

사진첩에올리고

댓글로 애들이랑 이야기했었음

뭔줄이냐고

식당줄인데 2시간기다렸다는둥 이런저런 댓글들ㅇㅇ

그거 정확히 다이완문화야ㅇㅇ

기억난다 전부ㅇㅇ


2006년 나름 잘싸돌아다녔던 나와 친구가

만두집서 줄선거 신기해서 사진까지 남겼는데

그 씹스러운게 어느순간 화교새끼들이 끌고들어와서


웨이팅있으세요 ㅇㅈㄹ

1시간기다리세요 ㅇㅈㄹ

어떤미친년놈들은 텐트치고 기다리는둥

별미친년놈들이 아무렇지않게 대중문화를 그렇게만들어버림

뭔 분식점 라면하나도 수십명씩 줄지어있고

미친씹련들이 페북으로 인스타로 바이럴치고 줄세우고 레밍만드는거 지금생각하니 싹다 다이완화교들이 연출한거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