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국론에 적기를 앗시리아의 초대 임금은 니누스이고
니누스의 아들은 니니아스인데,
니니아스는 그 어미 세미라미스와 사이가 안좋았으며
왕통을 이어받지 못했다고 기록되어있긔

니누스란 이름은 아자라, 앗수르라고도 불리긔 앗수르는 광명의 사람이란 뜻으로 '환인'하고 뜻이 일치하긔.

이 앗수르는 성경 창세기에서는 '노아'의 장남인 셈의 둘째 아들로 나오기도 하긔

앗수르께서는 환국을 다스리시며 홍익인간 즉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는 정치로 모든 나라와 백성들을 이롭게하려 하셨긔

그런데 구약 성서 창세기 10장에 의하면 수메르의 성주인 니므롯이 고대 프리메이슨인
지중해의 해상 왕국 가나안(페니키아) 족속과 결탁하여 앗수르를 암살하고 앗수르처럼
위장하여 앗시리아를 자신의 지배하에 두었었긔

그리고는 무력 정복 전쟁으로 자신의 제국의 영토를 넓혀 가고 급기야는 수메르의 바빌론 지역에 새로운 수도를 세우고 만국의 임금들을 모두 모아 세계사 최초로 다민족 통합 제국을 열려고 하였긔.
이것이 그 유명한 '바벨탑 사건' 인데 지금 딥스 목표와 너무나도 닮아있지않노?

앗시리아라는 말은 아수에서 근원했긔
이 아수는 광명이라는 뜻도 있고 곰이라는 뜻도 있긔. 그래서 앗시리아를 기록들에선 유웅국이라고 기록하며 유웅국의 왕을 헌원이라 기록하는데. 헌원은 짱깨 식으로 환인을 발음한 거긔

앗시리아 사람들은 곰을 부족의 상징으로 삼으며 곰들을 데리고 민족 이동을 시작했고 우리민족을 따라온 족속이 있었으니 아리안족으로 백인종의 선조들이며 호랑이를 상징으로 삼았긔. 실제로 아리안족의 스키타이족은 호랑이를 좋아하여 청동,금 따위로 호랑이를 만들어서 말에 탈 때 허리띠 장식으로 사용했긔.

환웅천황은 전쟁이 넘치는 세상을 원하지 않고
홍익인간할 나라를 꿈꾸셨으며 그렇게하여 고조선의 기반인 배달국을 세우고 배달국에는 군대를 관할하는 병부(兵府)를 두지 않으셨긔.

단일정부 다문화족속들과는 인간성부터 비교불가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