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녀띠니가 느끼는 바로는 그렇긔 군중 많은 곳에 가도 지나가는 호기심 많은 틀깅1인인 척 하면서(순혈 어르신들은 띠니도 골상으로 구분할 수 있어서 알긔) 옷이 특이하다 예쁘다 어디서 샀냐 어쩌고 말걸고 인사조로 말 받아주면 고향이 어디냐 학생이냐 뭐냐 신경거슬리는 말 시작하거나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장소에서도 그런 기술을 시전할 수 있는 건 그런 방식으로 훈련이 되어 있다는 거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