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흄 가스, 곰팡이 방지제, 


그리고 작년 재배수확한
햅쌀부터는 무언가가 추가된 것 같음. 생쌀 만지면 손에
무언가가 묻어나는데 라이스센터에서는 쌀겨라고 함
앞뒤가 안 맞음 왜 이번 햅쌀부터 그런거임
인체에 해로운 무언가가 늘어난 것 같음


+ 묵은 쌀을 당해도정 햅쌀과 섞어서 파는 경우,

반품한 쌀을 햅쌀과 섞어서 파는 경우도 비일비재함


도정날짜만 바꾸면 된다고 하긔윤


-> 이걸 저기서는 ‘옷 갈아입는다’ 라고 표현함





구리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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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파란쌀 특이하지 않긔?


쌀 말고 돼지고기, 마늘에서도 저런 양상이 많더라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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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씨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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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짱깨가 고의로 식품 타겟으로 곰팡이 밀수하다 걸렸긔


미국은 제도가 엄격해서 걸러내지만


우리나라에서 과연 될까윤??


우리나라에서

식재료로

무슨 일을 벌이는

중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