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초기때 가축한테도 코로나 옮는다는 개소리 믿어서 닭을 싸그리 죽였긔


근데 그 시기에 닭가슴살 가공제품이 2천원대 3천원대로 싸게 팔렸긔


닭이 죽었는데 닭가슴살이 존나 싸졌다?


그 닭가슴살이 진짜 닭이 아니라 인공육이었던거긔


실제로 닭가슴살 닭다리살만 따로 파는거 인공육이긔


세포만 조합해서 그 고기만 자라게하긔 ㄷㄷ


근데 갑자기 느국열차 단백질 블럭보고 생각났긔


영화상에서는  단백질 블럭이 열차안 벌레로만든거라긔


이제까지 본거 조합해봐도


중국에서 벌레꼬치 대대로 미디어에 노출한것


 스티로폼 먹는 벌레, 플라스틱 먹는 벌레로 쓰레기 처리할수 있단식으로 언플, 식용벌레 지금도 비싸게 팔고있는것


영화상에서 미리 카르마 고지한것(느국열차 단백질블럭)


그리고 느루미새끼들은 지들만 고기나 생선 먹고싶어하지 일반인들이 그런거 잘먹고 잘사는거 못보긔(본인들은 이런 안락한 삶을 위해 영혼팔았긔)


요즘 유행하는 단백질 음료안에 단백질이 벌레일 가능성은?


판단은 여러분의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