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항상 두들겨맞거나 욕만 들었어

왕따당하고 어딜가도 욕먹고

루저,쓰레기,창녀, 더러운 사람 이런 말들은 부모가 나한테 했던 말들, 세상이 나한테 붙여준 말들이었는데

요즘은

나한테 자책하지 말라고 그러고

자긍심 가지라고 그러네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