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계 이 좆새끼가 "작은 것이 어떻게 큰 것을 이기겠는가?" 이따위 소리를 하고 자발적으로 명나라의 신하국이 되었긔


조선을 건국하고 유교사상을 통치사상으로 정했긔윤


유교사상의 본질은 모든 인간관계를 주인과 종의 관계로 만드는 것이긔윤


장유유서 부부유별 인의예지 등등등 온갖 그럴싸한 말로 포장하지만 결국 인간을 상하 계급의 틀에 쑤셔넣는 거긔


남편: 상전 부인: 종년 

언니: 상전 동생: 종년 

이런 식이긔


이 좆같은 사상을 지들 말로는 처세술이니 지랄이니 나발이니 하며 주종관계를 정당화시키긔


이 좆같은 사상이 지금도 한국인의 정신을 지배하긔윤


꼴랑 1년 먼저 학교 입학했단 이유로 "어디 하늘 같은 선배한테 후배년이 눈을 똑바로 뜨고 덤벼? 싸가지 없는 년아" <-이딴 말이 고작 19살 처먹은 선배년이 바른 말하는 18살 처먹은 후배년에게 윽박지르며 하는 말이긔


씨발 한살 더 처먹었다고, 한해 먼저 들어왔다고 지가 하늘이 되면 그럼 한국에는 하늘이 몇개긔?  하늘이 백개긔?


저렇게 후배에게 "내가 하늘이다" 운운하며 윽박지르며 상전행세를 하던년이 자기 보다 한해 위의 선배한테 가서는 아첨과 재롱을 떨며 종년행세를 하긔



한 사람이 여기가서는 상전행세를 하고 저기가서는 종년행세를 하는 건데 이게 정신분열 이중인격의 또라이지 뭐긔윤


나라 전체가 정신병동이긔


여기서는 종년질 저기서는 상전질


이게 집단이 되고 조직이되고 나라가 되어서는 저 나라에게는 종질 이 나라에게 상전질이 되는 거긔윤


반도 끄트머리의 좆만한 나라가 어디 감히 대국에게 덤비노? 라며 스스로 자발적 종이 되는거긔윤

옆의 일본에게는 저 왜놈, 아랫것들 이라며 깔보고 무시하다가 얻어 터지는 거긔


이따위 정신으로 518년 이씨조선이 명, 청에 빌붙어살며 백성의 등골빨아쳐먹었긔


이제 또 빌붙었긔


씨발 답이 없노

ㅋㅋㅋㅋ


아몰랑

ㅋㅋㅋㅋ


졸려 잠이나 자야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