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은 북방유목민족에게 신성한 숫자였긔
유목민족 존나 많지만 대부분 그랬고 특히 몽골이 그랬긔
텡그리문화 텡그리즘 검색해봐
13을 신성한 숫자라고 믿었는데 하늘을 유일신 사상으로 섬겼고 샤머니즘과 결합에서 자연에 정령이 있다고 믿었긔
근데 저 하늘을 유일신 사상으로 믿었다는게 개독이랑 비슷하지 않긔?
실제로 몽골에서 기독교를 깊이 믿었다는 기록이 있긔 몽골 황후 중에 기독교인이 있고 그 황후의 소생중에 후대 칸도 여러번 나옴 그 몽골에 전파된 기독교는 네스타리우스라는 계파인데 이건 에베소 공의회에서 이단으로 몰린 계파였음
이게 당시 기독교 현대 느즉교처럼 마리아를 하나님의 어머니라고 숭배를 거부한 계파였는데 이단으로 몰림 그리고 에베소 공의회는 좆모론 파면 꼭 나오는 단체임 밑짤 참조 ㅇㅇ
그렇게 동방으로 이주해서 몽골에 기독교를 전파했는데 그 사상이 텡그리즘과 비슷해서 거부감 없이 전파될수 있었던거임 몽골에 얼마나 기독교가 전파됐냐면 칭키스칸이 통일하기전에 이미 여러부족이 기독교인일정도였긔
그러다가 유목민족 사이에서 기독교가 쇠퇴한 시기가 언제냐면 유목민족한테 개슬람이 퍼지기 시작하고나서였긔 느즉교 느티칸이 생체방패로 쓰려고 개슬람 의도적으로 만들어서 전파했다는 과묘 생각나서 소름돋았긔
+재업하면서 추가하는데 이건 쌀국 음모론자 본진 큮아논 알긔? 거기서도 나온 말이더라긔 ㄷㄷ 모든 과묘가 다른 방향에서 시작되어도 한 곳에서 만나는게 소름돋긔
느슥회가 개슬람을 인위적으로 만들었다<< 이건 메갤에서도 그간 나온건데 그게 예루살렘을 차지하기 위해 고기방패로 쓰려고 정도였지
중동에 개슬람을 퍼뜨려서 개독을 말살하는거다 이 관점은 못봤는데 그 두개 다 해당되는거였음
그래서 결과적으로 몽골 등 북방민족들이 기독교 믿었다는것도 묻히고 (오로지 불교만 믿었다고 알았을걸?) 중동은 다 개슬람에게 먹히게 됨
메르스는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으로 2~14일의 잠복기 후 발열을 동반한 기침, 가래, 숨가쁨,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정확한 전파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환자와 직·간접 접촉 또는 비말(기침, 재채기) 감염으로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메르스는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으로 2~14일의 잠복기 후 발열을 동반한 기침, 가래, 숨가쁨,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정확한 전파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환자와 직·간접 접촉 또는 비말(기침, 재채기) 감염으로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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