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재난과 모든 인프라 다른 도시 행정 궤멸


달랑 남겨진 하나의 아파트를 지키려는 사람들




난 이게 서울과 지방의 소멸or 한국의 인구소멸 외국인노동자 갈등 보였음 


이게 참 영화가 묘하다 


마지막씬에 인육을 뜯어먹는 야외인...


외노자? 같이 나는 인식하면서 그냥 딱 감독이 그렇게 이해 시키려는 구도가 보였음


뭐 쨌든 결말은 내부갈등이 심해지고 아파트는 내부가 붕괴되어 야외인들이 침입하여 다 죽이고 끝난다는건데


굉장히 내용이 심오하고 던지는 메세지가 굉장히 강렬하거든 이거 좀... 암튼 보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