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놀이 하러 응암역 불광천에 다녀옴

근데 뭐 길에서 남아시아 쪽(스리랑카, 파키, 방글라, 인도쪽) 시꺼멓고 느끼하게 생기고 키작은 남자 두명 보고

근처 다이소에서 동-남아녀 2명 보고

그외에도 여러명 봄

진짜 나라 어떻게 되려고 이러냐


응암역쪽에 유독 많이 보이더라

근처에 듣보잡 대학교 하나 있어서 그런가?

그런 대학교도 유학생을 받는지 어떤때 보면 20대 동-남아들 수십명이 우르르 지나감


학생이 줄면 학교를 통폐합 시켜야지

그걸 유지하겠다고 저-개발국 애들 들여서 등록금 장사하노?

더 웃긴건 저-개발국 애들은 또 우리세금 지원받아 등록금 냄

그리고 쟤네 유학생 탈을 쓴 외노자임

일하러다님


그니까 대학은 등록금 장사하고, 좃소나 식당은 외노자로 이용해먹고

사실 쟤네 그냥 외노자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런애들 졸업하면 또 취업시켜서 정착시키려고 할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