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깨어있는 사람들 조롱거리로 만드려는거
그들이 아무리 진실을 말해도 어느누구도 믿지 않게끔
미리 교묘하게 밑작업 쳐놓는거임
독서가들 병신 만들기 프로젝트
1. 교보 번따가 핫하다는 소문 퍼뜨림
2. 선동된 대중들이 점점 관심을 가짐
3. 인플루언서들 매수해서 '교보번따 후기' 퍼뜨림
4. 릴스로 이상한 남자가 접근하는데 도망쳤다는 식으로 조작영상 바이럴함
5. 선동된 대중들은 또 갈라져서 조롱하고 비웃고 싸움
6. 서점가서 책읽는게 취미인 사람 <= 뭔 병신마냥 프레임 씌우기 완료
더 중요한건 이건 선동의 극히 일부분이라는 점
사회전반에서 이런식으로 다 프레임 씌워서 서로 저주하게 만듬
누가 나라를 팔아먹어도 모두가 방관하도록. 국민들이 협력하지 못하도록
이게 바로 간첩과 극좌파들이 최고 주특기인.. 특정대상 악마화 프레임 씌우는 그자체로 비인격적인 반민주적인 작업임
인플루언서도 한녀는 절대 화제가 될 수 없다는 걸 감안하면 숫짱깨암짱깨 공작인 거 맞나보긔
교보문고 번따 영상찍은사람들 면상만 봐도 화짱조작업인거 티났긔
ㄷㄷㄷ
이거랑 결은 다른데 자격증 공부하고 입시준비 사시등 고시준비 등 자기계발 못하게 도서관없애고(열람실) 쓸데없는 예쁜 도서관 만들었긔. 다시 파봐야하긔
ㅆㄹㅇ 좆같아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
ㅇ
ㄹㅇ
ㄹ
ㅇ
ㄱ
ㅊ
ㄱㅊ
ㄱ
ㅊ
ㄱ
ㅊ
ㄱ
ㅊ
ㄹㅇ
ㄱ
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