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투 신청하고
막 싸우고 당연히
다른 민족이나 다른 집단이랑
만나면 친하게 지내지만 어쩌다 싸움이 나면
죽음도 일어날수 있어서
뭔가 자연의 본성처럼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일이라
생에 집착도 적어지고 인생에서
마주하는 일게 덤덤해지는데
그게 원래 인간의 본질아닐까
택갈이들은 카르텔로 살아남은거
국가(땅)을 위해 싸워본적없어서도
그런 감수성 가진 얘들이
전세계에서 나대고 있으니 그 흐름에서
그들의 진실이 드러나는 단계니까
오히려 원초적인 인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가 싶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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