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되면 길거리에 순혈들 많아지는데

그나마 내가 걷는 이 거리에는 화교들 안보이는것에 감사하며

이 시간이 마치 어린시절처럼 몽글몽글하고 소중하게 느껴짐

어린시절 때 우리 가족의 행복한 시절이 영원하길 바라는것처럼

이땅에 순혈만 살게해주세요 하고 바라게 됨

화교때문에 별거아닌 일상이 다 소중해짐

느대인 싫어 죽겠긔 천벌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