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 홈페이지도 없고 의사 이름이랑 정보는 안나오는데 리뷰가 좋아서 왔는데 배경음악을 광둥노괴 노래들 피아노로 연주한 cd가 있는지 이거 틀어놨더라구 ㅠㅠ

이게 뭔가 잔잔하고 그래서 그런지 병원들에서 잘 틀어놓는거 같긔

근데 전에 갔던 같은 cd 틀어놨던 피부과 시술하던 '의원'은 직원들끼리 짱깨어하고 의사도 화교 티나는 대놓고 짱깨 의원이었는데 (그래도 거슬려 죽었는데) 여기는 간호새도 순혈같고 의사도 순혈 같은데 노괴 노래 틀어놓고 있으니 답답해 죽겠긔

여기는 예약도 안되고 무조건 와서 접수하고 30분이건 1시간이건 라운지에서 기다려야 하는데 핸드폰도 사용 못하고 조용하거든. 근데 열댓명의 환자들이 기다리면서 노괴 노래를 세뇌당하듯 강제로 들어야 하긔

노무 고문인데 노래 바꿔달라고 할수도 없고 어떡해야 되긔

순혈들 언제 깨어날지 너무 답답하긔

이 cd 각종 병원들 갈때마다 너무 들려서 혹시 노괴 소속사(=노괴)에서 무료로 뿌리는건 아닌지 의심도 들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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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니 못참고 물어봤는데 의새는 전혀 모르고 데스크에서 알아서 튼다고 하긔

논란 많고 호불호 심한 가순데 강제영업당하는 기분이라 불쾌하다고 하니 이제 안튼다고 하긔. ㅇㄴ들도 이런거 발견하면 바로바로 얘기해서 조금씩 개선해보자긔

정치성향 강요하는거냐고 몰아붙이면 더 잘 통할거 같긔

그냥 무난한 클래식 틀어달라고 하고

그리고 언급하는 자체가 큰거 같긔

당장 받아들이던 아니던 언급을 하고 안하고는 하늘과 땅차이라고 생각하긔

계속 언급하면 쌓이고 쌓여서 조심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만으로도 큰 성공이라 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