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겠지만 이게 원래의 서울 사투리임
물론 당시에 경제 성장 시대였기 때문에
물질적, 정서적으로 풍요로웠던 것도 한 몫 했겠지만
원래의 서울 정서는 이런 모습이었음
요즘 세상에선
서울 사람들이 삭막하고 예민하고 작은 일에도
틱틱대는 경우가 너무 많아짐
그리고 난 그런 현상의 원인으로 라도인들이
서울로 대거 이주한 게 원인이라고 봄
라도 사투리, 라도인들 특징이
약삭빠르고
아쉬운 일엔 아 왜그러슈~ 우덜이 남이가 하며
능구렁이처럼 넘어가려고 하고
갑의 위치에 놓이면
쉴새없이 사람을 몰아가며 탈탈 털어먹는 화법을 구사하며
조져버리는 특징이 있음
그 예로 서울 도심 속 어떤 식당이나 술집을 가면
대부분 전라도 말투를 쓰는 사장들이 존나 많음
요식업이 허들이 낮기도 하고 만만하니까
많이들 시작해서 그럼
그로인해 전라도 말투가 서울 곳곳에 퍼지면서
여유롭고 차분하던 서울 사투리가 사라지고
라도 말투와 현대식 말투가 섞이면서
지금의 차갑고 날카로운 서울 말투가 됨
이게 사람들 정서에 영향을 끼치니까
사람들이 더 각박해지는 데 일조했다고 봄
개 좆같음

제갈슨상이 다 서울로 오라고 했당께
민도란 말은 한국에선 잘 안 씀 선동 제대로 하라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