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이 엄청 크고넓고 복잡한것처럼 상상하게만들어

World wide web

거미줄처럼 서로얽혀있고 넓은세계


세상을 거대하다고 착각하게 만들고

개개인은 작고 나약한존재인것처럼 느끼게해서

결국엔 사람들이 세상을 두려워하게만들기위한가두리가

인터넷임.


광활하고 넓은 '우주'같은 가짜를 만들어서

세뇌시킨이유도 마찬가지.


사람들이 인터넷보면서 세상에 '별의별사람' 다있다<-라고

하는 말이 괜히하는말이아님ㅋ


근데 지구가 그렇게 거대하지않고 태양도 달도 

우리가 배운것보다 훨씬 작다면?

세뇌당한것과 달리 인간의 인생이 별거아닌거라면?


왜 생각을 복잡하게만들고

세상을. 타인을 두려워하게만들고

인생에 대해서 너무 진지하게

만들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