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모여서 똘똘 뭉치는것 하나는
집도 저렇게지으면 서로서로 감시하는 구조임
사방이랄게 원안에서 다 보여져서 개인사생활도 없고
카르텔 문화를 집구조로서 알수있노
얘들은 맨날 털리는게 일이라 이리 살아올수밖에 없었다더라 저구조가 사생활은 없는대신 서로 적의 침입을 알리는데 용이 하다더라 또 한번 들어가면 나오기도 힘들고 외부에서는 즈그들끼리 뭔짓을 하는지도 모르는 구조래 음침하게 놀기에 딱이지
바퀴벌레 알 같다 인간이라는 영물이 지을 건축물이 아닌것같노 저 새끼들보다 훨 고차원적으로 사는 짐승들도 널렸을 듯
저 기괴한구조물 안 모든것들이 엉켜사는거노ㄷㄷ 그래서 다비슷하게생긴건가
징그러 개미굴도 아니고..각자 집앞에 홍등걸어놓고 가족이 다 들어와야 껐다고함..모든 홍등이 꺼져야 비로소 대문 걸어잠금..
ㄹㅇ
얘들은 맨날 털리는게 일이라 이리 살아올수밖에 없었다더라 저구조가 사생활은 없는대신 서로 적의 침입을 알리는데 용이 하다더라 또 한번 들어가면 나오기도 힘들고 외부에서는 즈그들끼리 뭔짓을 하는지도 모르는 구조래 음침하게 놀기에 딱이지
바퀴벌레 알 같다 인간이라는 영물이 지을 건축물이 아닌것같노 저 새끼들보다 훨 고차원적으로 사는 짐승들도 널렸을 듯
저 기괴한구조물 안 모든것들이 엉켜사는거노ㄷㄷ 그래서 다비슷하게생긴건가
징그러 개미굴도 아니고..각자 집앞에 홍등걸어놓고 가족이 다 들어와야 껐다고함..모든 홍등이 꺼져야 비로소 대문 걸어잠금..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