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에서 키운 본인 소 돼지로 파는 정육점이나 가족 운영으로 재배한 과일채소 판매하는 상인들
손님은 지역사람밖에 없고 사장님 성격이 이상하긴 하긔
근데 얼굴트면 질좋은 물건 싸게 주고 이상한 손놈이 너무 많아서 장사 접을생각이다 이런얘기 함
외지사람들 오면 귀신같이 택같이 외지 장사꾼 가게만 골라 가는거 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