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를 다룬 책이긔
고려가 배경인줄 알았는데 꼭 들어가는 4.3이노
여몽항쟁기 같은데 몽골인과 살림 꾸리고 행복하다노
식문화도 들어왔대고 얼마나 친몽골인지 몽골에서 만든줄
몽골이 탐라 들어와 100년이었노
한번에 뿌리뽑지 못하니 피해가 컸다노
동족이 아닌 것이 숨어들었으니 전부 다 멸절행
아이도 예외없었다긔
21세기에야 손에 피 묻힐 일 있노
지원과 혜택 없애면 자동으로 나갈 것을
고려때도 했는데 지금이라고 못할 리가 있노
고백신도 외지인이고 고혈을 빠는데 오래 같이 산 몽골이 찐이다 설정에 당황스러웠긔 짱깨 견제는 당연한 거 아니노
무척 좌과적 혹은 친짱깨적 시선을 지닌 이들이 생산을 노무 많이 하긔
이런걸 보고 자랄 애깅이들이 걱정이긔
순혈갓기들은 걱정할 거 없을 거 같은게 좆교조가 아무리 지랄하고 잘못된 역사 주입했어도 고지능이라 앞뒤안맞는 거 느끼고 결국 안믿자노 띠니들만 봐도 그렇고
제주 출신 순혈들은 43에 콧방귀 끼더라긔 뒤져야할 것들이 뒤진거래 그게 누구냐니까 빨치산이라고 하던데 짱깨인 것까지는 몰라도 북괴라고는 생각하는 것 같았긔 광주순혈들이 오씨팔 얘기해주던거랑 존똑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
ㅇ
ㄹㅇ
ㄹ
ㅇ
어떻게든 섞였다고 할라고 몽골 올려치는걸듯
4.3도 욕하고 몽골인 멸족도 욕하고 싶지만 현실은 친짱깨노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