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흑화점 알바했었는데 띵품매장에서 몇백짜리 사간 손님이 지하 푸드코트에서 거지처럼 샌드위치 쳐먹고 있더라 이런걸 개그코드로 써먹음
걘 안그런 애였는데 거기서 일하고 성격 이상해졌긔
흑화점 어떤 매장에서건 물건 구매한 손님은 전부 뒷담할 기세로 2층에서 티셔츠 사간 손님 8층 가구전시장에 있더라 공짜로 쇼파 앉으려고 간듯 이런식으로 동선을 줄줄이 꿰는데 소름끼치고 나도 물건 사가면 저렇게 씹었겠구나 생각 들었음
손님 없으면 매장 직원끼리 돌아가며 씹고 왕따시키면서 본인들은 일 되게 잘하고 프로라고 생각하긔 원조노괴 나온 흑화점 좆라마 딱 그런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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