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년들은 노예정신이라고 하면 민중이 권력자에 종속되어있고 반항 안하는 걸
노예정신이라고 생각하긔 이건 완전히 마르크스의 계급주의적 사상에 의한 해석이고
노예정신의 정의는 그런게 아니긔
노예정신이란 나 자신의 주체가 내가 아니고 남이 주체인거
나의 정신적 주체가 내가 아니라 남인걸 말하는거긔
꼭 권력자가 아니더라도 나 자신이 아닌 타인에 정신적으로 종속되어잇으면 그게 노예정신이긔
김치 문화는 집단주의도 아니래 얼마전 학자들이 최신 연구결과를 발표했는데
김치는 집단주의도 아니고 관계주의라고 하더라고
관계주의가 바로 노예정신이긔
학자들이 노예정신이라고 말하기 어려우니까 두루뭉술하게 말하는거긔
내 머리로는 내 판단으로는 1+1=2라고 나와도 사회에서 혹은 내 주변에서 3이라고 말하니까
3이라고 믿어버리는 3이라고 주장하는... 내 판단과 이성보다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결정의 우선순위로 두는거지...
이성보다도관계가 우위에 잇다는건 내 주체가 나자신이 아니라 타인에게 귀속되어있다는걸 의미하긔
이게 노예정신이야 한국인들에겐 노예정신이 만연해있긔 젊은 사람들도 마찬가지래
<토종의 백일기도 > 비나이다 비나이다 젓가락질도 못하는 뇌기형 무뼈 사이코집단 한국인을 소분홍 학살 인신제사 대수대명한 2중간첩 산둥 다이완 섬짱께 , 본토짱께는 불지옥에서 쑨원, 장제스와 영원히 고통받는 천벌을 받을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