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이 없어도 선통은 가능했긔
그러나 도통은 선통처럼 쉽게 이루어 지지 않는 것임을 알았긔.
사람이 깨달음의 경지에 이른다는 통(通, 統, 桶)의 어원은 '뚱이' 이긔. 쌍둥이, 칠삭둥이, 늦둥이처럼 지금도 쓰이는 용어이긔.
통은 둥글게 만들기 때문에 그 형상에 따라 우주를 뜻하는 것으로 실담어 이긔. 그래서 동이(東夷)는 도통한, 지혜가 충만한, 천문을 통달한 우수한 민족을 뜻하는 것이긔.
무(巫)의 어원은 뚱이에서 탄생한 말이다. 무(Mu)는 마(Ma)에서 탄생한 언어이며 생명의 근원, 지혜의 뜻이 있긔 처치워드는 무(Mu)제국이라 하였으며 국가를 뜻하기도 하긔.
무는 산스크리트어로 메다(Medha)이며 정신력, 지혜를 이르는 말이긔 오늘날 의학을 뜻하는 메디칼(Medical)의 어원이 메다(Medha)이긔
무(巫)는 하늘(ㅡ)과 땅(ㅡ)을 사람이 연결(ㅣ)하고 사람 속에 또 사람이 있는 형상으로 한 몸에 두 사람이 있는 것으로 쓰여 진 글자이긔.
무가 되는 것은 神으로 부터 통과의례를 거친다는 의미이다. 그 속에 천부삼인이라는 한민족의 DNA가 내포되어 있다.
상통천문(上通天文), 중통인의(中通人義), 하찰지리(下察地理)를 얻기 위해 뼈를 깎는 고통과 수련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이 무(巫)였긔.
이처럼 상고시대에는 신 내림 이란 것이 영적인 현상을 동반하는 것이었으며 보통 인간은 근접할 수 없는 초능력의 세계를 말하긔
황궁씨(黃穹氏)에서 유인씨(有因氏) 환인씨(桓因氏) 환웅씨(桓雄氏) 임검씨(壬儉氏) 부루씨(夫婁氏)에게로 천부삼인(天符三印)이 이어졌다는 것은 무(巫)의 전통을 천부삼인(天符三印)이라는 통과의례(通過儀禮)를 거쳐 무(巫)를 계승해 왔다는 말과 같긔.
그러한 전통이 후대에도 오랫동안 이어졌지만 당요(唐堯)가 부도(符都)를 배반한 이후부터 점차적으로 그 기운이 쇠퇴하기 시작하였긔.
후대로 갈수록 무(巫)는 제사장이 되었고 지금은 무당이 되었긔.
하지만 무(巫)의 근원은 하늘로부터 부여된 사람의 능력을 말하는 것으로 원래는 백성을 다스리는 초능력자를 말하는 것이었긔.
의사의 의 자가 무속 모양자가 들어간 것만 봐도 고대인들은
현대 의학은 쨉도 안되고, 약도 없던 고대에
무속이랑 주술을 통해 제사장이랑 인간의 병을 고쳤긔
그럼에도 고대인들의 수명은 100살이 넘었긔
안약에 무슨 시험하고 백신이라 떠들면서 이상한 거 주입하는 현대 사회 딥스의 의학 따위 믿을 바에 무속을 공부해보시긔
<토종의 백일기도 > 비나이다 비나이다 젓가락질도 못하는 뇌기형 무뼈 사이코집단 한국인을 소분홍 학살 인신제사 대수대명한 2중간첩 산둥 다이완 섬짱께 , 본토짱께는 불지옥에서 쑨원, 장제스와 영원히 고통받는 천벌을 받을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