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연준에서 마구 찍어내는 가짜, 지맘대로 가치 왔다갔다함(애초에 가짜니까)

그달러를 기초로 한 모든 화폐=가짜

누에 비단도 아니고 양모도 아니고 폴리에스테르로 마구잡이로 찍어낸 옷=화려해보이지만 가짜

개빻은 미감으로 찍어낸 라부부니 핑크해치니 좆같은 문화들=가짜

기계가 대량으로 찍어내는 각종 싸구려 물건들=가짜

기계와 비료 기반 ㅎㅌㅊ농업들=영양소 부족한 가짜

모든 행정이든 주식이든 달러들 싹다 가짜

옛날 신라시대 금관이나 고려시대 청자, 곡옥, 옥기제품들처럼 장인의 혼이 서려 있는 물건들이 아닌 대량으로 기계가 찍어내는 모든 것들이 다 가짜고

그런걸 구매하기 위해, 가짜를 위해 영혼을 팔고 돈을 벌고 또 가짜를 사는거 자체가 영혼 자해 행위긔

띠니는 항상 능국이 고대 한민족의 신화와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아카이브라고 생각하는데 능국에서 장인정신이 강조되는거 생각해보면 이게 맞아떨어지긔

말하자면 ai양산 영상이나 그림들 아무도 안좋아하잖아? 그런거처럼 모든게 사실상 ai 양산품처럼 가짜인거긔

띠니는 옛날부터 돈에도 가치를 못느끼겠고 앰이 옷사주고 가방사주고 뭐좀 사라고 난리치고 해도 아무런 즐거움을 느끼지 못했긔

지금생각해보니 양산형 쓰레기들에 대해 감흥이 없었던거였긔

차라리 음식에 돈썼는데 물론 음식도 쓰레기천지지만 음식을 먹으면 가짜 세상을 탈출할수있는 생명이라는 가능성을 얻어서 그런거같노

띠니 다음 세대가기전에 이 가짜 세상 밑에 깔리고 묻혀버린 영혼들을 최대한 해원하고 다음세대부터는 진짜 세상을 만들수있도록 하고싶긔 진짜 예술을 만들고 진짜 물건을 만들고 개인주의와 외로움을 예술과 장인정신으로 승화시키는 세대가 다음세대가 됐으면 좋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