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생명 끝자락인 유행타던 암짱깨 작가 소설이 갑자기 스테디랑 베셀 다 먹으면서 깔짝 거리고 있는게 존나 이상했긔

이름에 답이 있노 양. 귀. 자. 부천 출신이라 원미구 화짱조 벌레들 내용 쓰까서 소설 써서 번 돈으로 평창동 기어들어가서 다시는 부천 근처도 안간 암짱깨 문체 곳곳에서 어색한 짱깨투가 묻어나고

피해의식 쩔어서 세상과 기싸움하는 광둥노괴 암짱캐릭을 무슨 대단한 연민에 쩔은 봊주로 포장하는 솜씨 하나는 인정이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