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지르는 여자애있어서

경찰출동하고난리났는데

먹사가 보호자였나봐

여자애는 살려달라고 소리쳤지만

보호자라는 명목으로 출동했던경찰도 어쩔도리가없던상황

경찰은 먹사한테 경찰조사가 필요하니 

출석을요구했고

먹사는 경찰차로 조사받으러감


그후 여자애 비명소리는 더이상 들을수없게됐어

여자애 행방도 알수없고

먹사도 사라짐

그교회 불도 꺼지고 빈건물됨

뭐였을까




더소름끼치는건

그 동네교회가 생긴지 7년됐는데

5년전 먹사는 다른인물이었음


여자애 비명소리 들리기시작한때의 먹사는

전혀다른인물

5년전엔가 몇년전에 

그교회먹사가 교회앞 길 청소하는거나

화단에 물주는모습 보면서 얼굴을 아는데

여자애비명사건때 본 먹사는 처음보는얼굴이었음

먹사가 바꼈다는건데 

???? 뭐지이게?

한 교회를 여러먹사가 돌릴수도있는건가?

여자애는 정말 먹사 딸??이맞는건가??



내가얘기하는 동네교회는

교회건물을 말하는게아니고

상가건물에 복층으로

원룸처럼생긴 기괴교회말하는거

족발집같이생겼는데 간판이 교회인거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