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시간이 지날수록 만주통치 전략이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자, 1938년 12월 5일 동경에서 비밀리에 내각회의를 개최하여 새로운 비밀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그 비밀계획 이름이 ‘복어계획’이었다.
얼마전에 ‘복어계획’ 내용이 언론에 공개가 되어 관심을 끌기도 하였는데, 이 계획의 핵심은 ‘중국내에 있는 유태인들에게 만주국을 내어주어 유태국가를 건설하게 하고, 그 댓가로 미국계 유대인들로부터 전쟁자금을 지원받는 것이었다 고 한다.
[각주]‘복어계획’은 복어가 맛은 뛰어나지만 독이 있어 조심해야 한다는 의미를 빗 댄 것으로 그 계획의 양면성을 경계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복어 계획(일본어: 河豚計画 ふぐけいかく)이란 1930년대에 일본에서 추진된 유대인 난민을 만주국으로 이주시키려던 계획이다.1934년에 아유카와 요시스케가 처음 제안한 계획에서 시작되어 1938년의 5부장관 회의에서 정부의 방침으로 정해졌다. 육군대좌 야스에 노리히로, 해군대좌 이누즈카 고레시게등이 실무를 주도하였다. 박해를 피해 유럽에서 이탈한 유대인들을 만주국에 정착시켜 자치구를 건설하려던 계획이었으나, 유대인 적대정책을 추진해가던 나치독일과의 우호관계 손상을 우려하여, 계획이 점차 흐지부지되었으며, 삼국군사동맹의 체결과 독일과 일본이 함께 연합국과의 전쟁을 개시하면서 실현가능성이 사라져 결국 계획은 무산되었다.[위키백과]
그러나 1941년 12월 7일 일본의 美 진주만 공격으로 이 계획은 무산되고 만다. 하얼빈을 중심으로 활동한 2만 여명의 유대인들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고, 결국 1948년 현재 이스라엘이 건국된다.
저떄도 유대인 난민발생+일본 돈없음이 맞아서 아시아로 유대인 이주가 됨.
지금도 유대인 난민발생+한국 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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