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장동혁 대표가 (졸속 방미 일정으로) 앤디킴 만나는 것 때문에 국내 우파한테 비난을 받는데 긁혔는지...
윤석열 대통령이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 (민주당 소속) 만난 건 어쩔거냐면서 까고 있음
근데 원래 윤석열 대통령 까던 새끼인 건 '안 비밀' ㅋㅋ
목k 권유 이 새낀 장동혁 좆빠지게 빨다가 정줄 놓음?
어떻게 국가원수인 대통령 : 대통령으로 만난 걸 저기다 동급으로 들이대면서 까냐?
원래부터 누구 하나 빨기 시작하면 광신도 같긴 했는데
지금 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 빨아대는 짓은 전방위적으로 어그로 끄는 것도 그렇고 완전히 맛이 좀 간 듯
여기저기서 나오는 말대로 '마지막으로 출세할 기회'라고 생각해서 장동혁을 저렇게 미친 듯이 빠나? 싶을 정도임
이제 장동혁 엔추파도스 + 무능함에 실망해서 정신줄 놓는 단계? ㅋㅋ
쟤들도 이제 마지막 몸부림이 시작된 듯 ㅠㅠ 상황 보니까 곧 무너질 것 같음
(강용석은 늘 하던대로 제일 먼저 도망갈 것 같고 ㄹㅇㅋㅋ)
★ 새로운 '우파 내부의 적' [ 대자유총 ] 간신배 명단 공개 v0.2
1. 이영풍 (전 회장) = 2026년 지방선거 출마 선언 후 대자유총 회장 자리를 내려놓은 인물. 이 사건으로 국힘 입당 유도 및 탈당 막은 행위가 자신들 개인 표 계산이었다는 의혹이 증폭 중이며, 이 전 회장의 행동 때문에 선거 직전에 결성이 되어 국힘을 비판하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었던 우파 유튜버들을 모은 후 줄 세우기 한 대자유총의 불순한 속셈에 대한 의구심에도 본격적으로 불이 붙었다고 보면 된다. (좋은 쪽으로 표현하면 사실상 내부고발자?)
2. 고성국 (허세) = 선거 때 지지하는 정치인들 대다수가 엔추파도스 or 민주당2중대 or 이준석 묻은 프락치들이라 그 지지층 내부에서도 호불호가 심하게 엇갈리는 인물이다. 우파 정치 유튜버 판을 잘 모르는 언론방송에서는 이 사람을 대자유총 리더 혹은 중심으로 다루고 있지만, 실상은 그만한 능력도 없고 영향력도 없는데 자기 스스로가 그러한 보도가 (뽀치 및 컨설팅 가치 평가 등으로 활용하기 좋아서) 마음에 드는지 그런 척 연기를 하고 있는 듯하다. (우리도 그냥 계속 모른 척 해주면서 구경만 하자, 쉿~)
3. 강용석 (실세) = 돈에 미친 x, 그의 과거 전력을 고려할 때 대자유총 활동 역시도 돈 or 부동산 (특히 경기.성남) 쪽과 연결되어 있을 것이란 의혹은 언제나 항상 강용석한테 꼬리표처럼 따라붙을 수 밖에 없다. 적어도 고성국 보다는 이 쪽이 더 대자유총의 실세 혹은 실익을 챙기고 있는 인물에 가깝다. 그리고 막상막하의 실세:흑막으로 지목되는 강용석 vs 장예찬 2인이 '누가 누구를 이용해 먹고, 먼저 버릴 것'이며, 최종적으로 '누가 흥하고 망할지' 그 최종 승패는 선거 결과 후 정해질 것으로 전망이 된다.
4-1. 목격자k 권유 (이간질러) = 이 새낀 진짜 욕 밖에 안나올 것 같으니까, 이 새끼의 징그럽고 끔찍한 실체에 대해서는 각자 알아서 검색해보고 판단하세요.
4-2. 양꾼tv 양꾼 (명예회원) = 듣보, 방송 내용이 목k 권유와 싱크로율이 거의 100%인 점 감안할 때 목격자케이 권유와 긴밀한 관계로 연결되어 있다는 의심을 사고 있다.
4-3. 박광배 권세민 (부역자) = 인지도 0이지만, 과거 한동훈이 공공의 적이던 시절 국힘갤이 제 기능을 하지 못 했을 때 국민의힘 비대위 마이너 갤러리를 잠시나마 운영하며 관심을 받았었다. (하지만 계속되는 목k 권유 중심의 편파적인 갤 운영으로 친인척 관계가 아니냐는 의심이 꾸준히 제기됨) 빋갤의 갤매 자리를 넘긴 후로는 누구한테도 관심을 받지 못 하고 있는 처지로 전락했다.
5-1. 그라운드씨 김성원 (앞잡이) = 선거 중반까진 티를 안내더니 선거 직전에 돌변하여 변절한 인물로 전형적인 우파 코인팔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어쩐지 엔추파도스 논란 때 (양심에 찔렸는지) 찍 소리도 안하더라... 그 외 과거세탁 및 수익금 재투자가 1도 없다는 등 여러 부정적 논란이 계속해서 파묘되고 있는 등 Ground C의 몰락은 현재 진행형.
5-2. 원용석 (앞잡이) = 그라운드씨와 한 통속으로 중반까지는 오히려 여느 윤어게인 이상으로 국힘과 장동혁 대표를 비판하는 태도를 취하고 있었지만, 그라운드C 변절과 동시에 태세전환을 해서 많은 비판/비난에 직면해 있다. 미국 뉴스를 같은 프레임으로 짜서 국내 뉴스에도 적용하는 방식으로 그씨와 세트로 움직이며, 국내에서는 상대적으로 대응이 느릴 수 밖에 없는 해외 뉴스 중심의 콘텐츠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향후 또 다시 (자기 인맥 중심으로) 그씨와 함께 우파 진영을 가두리 치는 작업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 (앞에 목케이 & 양꾼 & 박광배 관계와 유사함)
6. 장예찬 (흑막) = 한동훈 비대위 때부터 큰 논란이 됐었던 여론조성 및 여론조작질을 장동혁 체제에서 대자유총을 엮어서 저지르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있는... 대자유총 x 국민의힘 연결고리에서 가장 국민의힘 코어에 근접해서 각자 다른 욕망, 욕구, 욕심에 눈이 먼 '자칭 우파 유튜버들'을 조종하고 있는 흑막으로 짐작이 된다.
7. 김민수 (용병) = 대자유총 카르텔의 1순위 게스트, 장동혁 및 대자유총이 불리해지는 상황 때마다 등판하는 거의 유일한 정치인. 주로 장예찬 연관 방송 위주로 등판한다. 방송 외 다른 곳에선 전혀 다른 늬앙스의 (특히 부정선거 관련해서 부정선거를 부정하는 부부충) 발언을 하는 것으로 악명이 점점 퍼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그라운드씨 김성원 방송에 출연해 윤석열 대통령 얘기를 하다가 '윤~두(ㅊ)...' 발언을 한 것은 유명한데 평소 그런 발언을 자주 하지 않았다면 잘 나올 수가 없는 표현이기 때문이다.
8. 장동혁 (허수아비) = 배현진 따위한테도 일방적으로 처 맞기만 하고 반격조차 못 하는 '대자유총'의 바지사장 / 꼭두각시,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만 봐선 더 평가할 가치조차 못 느낀다.
ps. 빠진 부분이나 부족한 내용이 있다면 계속 채워넣어서 전파하도록 하자 (각 인물의 텍스트 위에 얼굴 사진을 넣어서 사진 1장으로 만들어도 돼)
탁월한 분석력이네요 뻔뻔한 과거 망각한 인간들은 유튜브 못하게 하는 법안을 만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