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저런글 올렸는데

역시나 맨날 한국어할때는 모르다가

정확한 발성법으로 한국어하는 경우에는

되게 뭐랄까 고대의 파피루스 발견한 향수가 느껴짐


그런데 그런 느낌 받는일 흔하지않음

한국인만이 완벽에 가까운 발성법이니까

90년대 노래 들아보니까 그시절 이미 화짱조 꽌시더라고

98프로가 이미 화교 창법의 가수였음

화교는 아무리 가창력 좋아도 한국인이 한국어하는 그

발성법과 전혀다름 노래창법은

하나도 모르고 그저 한국어 하는 발성법이

한국인이어야만 모든 기관을 울림통처럼 사용하는느낌?

짱깨는 아무리 얼얼거림 해소해도 특유의 발성이

좁고 가볍고 가느다란 느낌이라서 붕떠있는

한국인이 노래하는만큼의

정통의 깊이가 안느껴짐(모국어도 아니니까)

한국인 가수가 많았으면 좋겠는데 그마저도 잘못뜨고

활동하다 접고 그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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