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안에서 어떤 봊이 사람만 시선 마주치면
눈알에서 레이저광선 나오면서 불안하게 이리저리 굴리듯
노려보는듯한 표정이라 길에서 내려서 그 봊이 앞에서
멀리 걸어가는데 날개뼈 윤곽은 보이는데 걷는모습이
사람답게 시원하게 걷질못하고 총총총 걸음질하는 모습이
숨기지못함
파란색불로 바뀌고 건너려고 하는데 트럭이 침범해서
운전자 면상을 쓰윽보니까 뿌주부랑 판박이라서
첨엔 뿌주부인줄 알았음 면상을 숨기지못하는구나
남에나라에서 언어바꾸고 국적만 세탁하면 혈통 숨겨지는줄 아는가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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