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이상이 진짜사람이 아님
살아있는척하는 npc+클론
직접 나가서 실험해보셈.
밖에있는 사람들 그냥 눈만 마주쳐도 온몸에 소름쫙끼침.
특히 남자노인,중년남자 대부분이 npc
할머니들은 거의다 진짜인간(이유는모름)
글구 젊은여자.남자들은 반반섞여있음
진짜 사람들끼리는..
눈을 마주치면 눈을 알아서피함
Npc들은 지나가다가 눈마주쳐도 절대 안피함.
로봇마냥 영혼없이 빤히쳐다봄.
그리고 동태눈깔은 무조건 npc.클론
영혼의 유무는 눈보면 다암.
옛날어르신들 하는말다맞음.
눈을 괜히 영혼의거울에 비유한게아님.
진짜 이세상 미쳤어 소름끼쳐 축생계. 또라이세상 미친짐승들
Npc클론 +파충류들은 진짜사람들끼리 싸우게만듦. 그래놓고 지들이한걸 교묘하게숨김 사람들이 이걸눈치못채고 서로를 원망함. 악순환
네가 우두머리냐?
지금 성비 너무 불균형임 도서관만 가도 할배천지에 남자들만 득실거림 뭔가 잘못된거 같음 그리고 공원에서 너무 흡연을 아무렇지 않게해서 담배안에 마약성분이라도 집어넣었는지 다들 예의범절은 어디 두고왔나봄
ㅇㅇ진자 넘싫음..젖괴들 징그럽긔
@글쓴 메갤러(118.235) 인정안할수 없는게 어느순간 y염색체만 득실거림...성비불균형은 옛날 남아중심사고방식 때문임 지금도 이런집 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