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 전에 얘기하는데 아는애 집 가는길에가게이름이 하필이면 천안문 이라던지 티비 틀어놓고 걍 밥먹고있는데 계란말이를 말한다던가 다 예측하고 날 조종해서 우연을 자아내게만드는그런느낌들어서 티비가 아직까지도 제일 신기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