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개인적인 생각이고, 그냥 상상해본 것.


대전 오월드의 늑구.

왜 늑대에게 늑구라고 이름을 지은 걸까?


늑구, 글자를 붙여보아라.

늑+구=뮤


그럼 뮤가 뭔가?

환상의 포켓몬??


뮤라고 검색하면 흥미로운 단어가 등장한다.



코로나19 뮤 변이.


이 뮤 변이가 뭐냐?

코로나19항체(백신)에 강한 내성을 보이는 변이,

그것이 뮤 변이다.


즉 코로나19바이러스(백신)에 지지 않는 사람이다.

접종자인데 백신에 영향을 받지 않는 자.

그것이 뮤 변이이고, 늑구다.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에 물들지 않은 자.

접종뒤 바뀐 사람들 세계에 머물지 않는, 거기에 탈출한 자유로운 본연의 사람인 것이다.



오월드?는 구시대(진짜 인간, 백신에 영향 받지 않은 자가 속한 세계,  그러한 인물이다)


세력들이 원하는건!


신세계! 뉴월드인 것인데! 저들의 목적은 백신주사로 사람들의 

인체의 성질,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근데 아직 늑구가, 구시대(오월드)의 여전히 사람다운 사람이 남아 있음을 상징하는 것이다.


즉 늑구, 접종자 중에서도 여전히 사람다움을 잃지 않은 자인데 만약 저 늑구가 잡히면 인류에 접종자 중에서 바뀌지 않은 유일한 자가 사라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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