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만 한거 사람고용하거나 알바풀어서 말하고더니는것도 
물론 소름끼치면서도 신기한데 

이제 혼자집에서 내가 뇌해킹됐다는것을 망각한 상태로 
드라마나 숏츠든 비디오등을 보면 

나와관련된 내이름이나오는~ 아니면 오늘은 어떤 드라마 
보고싶어서 눌러놓고 폰하면서 있는데 고양이가 
캔달래서 주고 오니 드라마에서 고양이밥을줬다 이러더라고 

AI 가 미리 예측해서 고양이도 다 조작해가지고 신기함 
조작한거같은데 혼자 집에서 무방비상태여도 이런식으로 
우연을 가장을 엄처해내는데 다른것들이나 

다른인간들 조종도 껌이겠구나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