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만 한거 사람고용하거나 알바풀어서 말하고더니는것도
물론 소름끼치면서도 신기한데
이제 혼자집에서 내가 뇌해킹됐다는것을 망각한 상태로
드라마나 숏츠든 비디오등을 보면
나와관련된 내이름이나오는~ 아니면 오늘은 어떤 드라마
보고싶어서 눌러놓고 폰하면서 있는데 고양이가
캔달래서 주고 오니 드라마에서 고양이밥을줬다 이러더라고
AI 가 미리 예측해서 고양이도 다 조작해가지고 신기함
조작한거같은데 혼자 집에서 무방비상태여도 이런식으로
우연을 가장을 엄처해내는데 다른것들이나
다른인간들 조종도 껌이겠구나 느낀다..
ㅇㅇ
이게 그냥은 괜찮은데 이게 트라우마 있을 때 걸린 사람들은 사건 사고가 나는 거라고 생각해
@메갤러1(223.38) 나도뭐 무뎌진거지 그렇게 썩 괜찮지는 그냥 가상현실에 온 기분? 적재적소 타이밍에 딱 맞춰서 이름부르거나 고양이캔까주고오면 고양이밥줬어 이러고 계란말이 먹고있으면 드라마에서 계란말이 먹을래? 이러고 뇌조종해서 먹고싶은 음식 미리먹게하면서 그 드라마 틀게 하는거같은데 모르겠음.. 그럼 걍 내가 심즈랑 뭐가다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