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마인드 컨트롤의 주범은 주한미군+국방부+국정원이며, 수사대상인 경우, 몇달안에 풀어주지만, 연구목적일 경우 평생 괴롭힘 당할 수 있습니다. 즉, 국방부와 국정원 예하의 비밀무기, 신규 무기 연구소가 직접적인 범인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괴롭다고 일을 그만두면 안됩니다. 프로그램 자체가 파산했거나, 가난하거나, 쓸모없는 사람을 잠재적의 범죄자로 인식하고 공격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