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좀 받아달라고 

제발 좀 살려달라고

사정사정하고 애원해서


우리나라가 넓은 아량을 베풀어서

이 나라에서 먹고 살 수 있게 해줬더니



이젠 또 지네 나라 위해서 

우리나라 국민들 보고 

목숨까지 바쳐서 싸워달라고 하네?



한국인들은 적어도 전쟁 나면

자기 나라 위해서 스스로 목숨 바쳐 싸워왔어


그렇게 피하지 않고 도망치지 않고

끝까지 버티고 싸우고

이 나라 이 땅을 지켜내서

5천년 동안 한민족이 유지돼 온 거고ㅇㅇ



하다 못해 스님들도 

나라에 큰 일이 터지면

승병 조직하셔서 끝까지 맞서 싸우셨고


그 전쟁통 와중에 팔만대장경까지 새기시며

전쟁 대승으로 이끄셨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님ㅇㅇ


그게 오늘날 

나라 지키는 불교로 일컬어지는

"호국불교"의 시초인 거고ㅇㅇ



그런데 느그들은 뭐냐??



자기네들 전쟁 났을 때 

본인들 목숨은 아까워서

본인 나라 버리고

우리나라로 도망쳐 기어들어온 것들이


이젠 뭐 지네 나라 위해서 

우리 국민들 목숨까지 요구하냐?



정작 자기네 나라에서

본인들을 제일 필요로 할 때도 

국방의 의무와 국민으로써의 의무는 내팽겨치고

나라랑 민족 버리고 도망친 것들이 느그들 아님?



그러니까 정작 지네가 

조국이라고 부르는 본토랑 

자기네 민족들 사이에서조차


나라와 민족은 안중에도 없고

그 때 그 때 지들 필요에 따라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하면서

지들 살 궁리만 하는


기회주의자 박쥐집단이자 

회색분자라고 낙인 찍히지;;




이게 바로 너네들이 

그 어느 나라 어느 곳에서도 

환영 받지 못하고



영원히 음지에서 

살아가야만 하는 이유인거야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