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기즈칸의 이름인 "테무진"

고구려 "대무신" 왕에서 따온 것.



전 아시아 대륙에서 

서유럽 일대에 이르기까지


칭기즈칸과 몽골부대의 말발굽이 닿는

주변 모든 나라들을 복속 시켰을 뿐만 아니라


몽골 건국 후

이전 왕조인 송나라 출신 한족들은

4등급 노예계급으로 부렸던 데 반해



주변 국가들 중 유일하게 

고려만큼은 복속시키지 않고


오히려 고려 황후를 들이고

고려 왕자와 고려 부마와 고려 사위를 들이며

고려 사람들과 몽골 황실의 피를 한 데 섞고

황실 최고의 반열에까지 오르게 해 줌ㅇㅇ



왜냐?


원래 몽골과 고려 모두

같은 고구려계인 

고구려 핏줄 출신들이었으니까ㅇㅇ



뿐만 아니라


황실은 물론이고

온 몽골 관료와 귀족들조차

고려 여성들을 아내로 맞기 바빴고


그래서 온 나라가 고려로 물들었다고

사서에까지 기록될 정도로

"고려양"이 온 몽골을 물들이기에 이름ㅇㅇ



한 마디로,

예전부터 지배층은 

자신들이 어디에서 왔고

어디 출신이었는지


자신들의 뿌리를

전부 다 잊지 않고

똑똑히 기억하고 있었던 거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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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추가)



칭기즈 칸은 고구려-발해 王家의 후손이다!



칭기즈 칸이 ‘칸(=왕=황제)’이 되기 전 어릴 적 이름은 ‘테무진’이다. 이 이름은 고구려 3대 대무신왕(大武神王)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칭기즈 칸’이라는 칭호는 대조영 등의 호칭이었던 ‘진국공(震國公)’ 또는 ‘진국왕(震國王)’의 옛 소리인 ‘텡기즈 콘(Тenggizkon=팅기즈 칸=팅궤트 칸)’에서 나온 것이다. 즉 ‘발해국왕(渤海國王)’이라는 뜻이다.

 


  ‘세계 정복자’ 칭기즈 칸은 자신의 이름과 칭호를 통해 자신이 고구려 대무신왕의 후예이자, 발해국왕의 후손이라고 자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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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칭기즈칸 얘기 나와서 

예전 몽골플 칭기즈칸플 때 봤던 글 퍼왔긔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