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평화롭고 소중한지 몰랐지...

그때 나온 애니메이션들은 하나같이 따뜻한 명작이었음

그때는 모든게 신기해서 똑같은 회차를 5번을 봐도 좋았다


내일이 평화롭고 희망하고 안전할거라는 믿음이 있었다

그래서 일상이 행복할 수 있던거 같아


그런 일상을 살아가게 해준 수많은 조상님들과 이웃 가족 친구 그밖에 조력자들과 보이지않는 곳에서 노력해준 모든이들에게

감사를 전할게


내가 할 수 있는만큼 매일매일 일상을 소중히 열심히살자고

생각해





짱구 작가 이거 만들고 산에서 실족(추락)사..


왠지 우리의 영화도 끝날 시간이 다가온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트루먼쇼처럼..다음장이 어떻게 펼쳐질지 모르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 아이들은 그 다음장에서도 내 어린시절처럼 행복했으면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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