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평화롭고 소중한지 몰랐지...
그때 나온 애니메이션들은 하나같이 따뜻한 명작이었음
그때는 모든게 신기해서 똑같은 회차를 5번을 봐도 좋았다
내일이 평화롭고 희망하고 안전할거라는 믿음이 있었다
그래서 일상이 행복할 수 있던거 같아
그런 일상을 살아가게 해준 수많은 조상님들과 이웃 가족 친구 그밖에 조력자들과 보이지않는 곳에서 노력해준 모든이들에게
감사를 전할게
내가 할 수 있는만큼 매일매일 일상을 소중히 열심히살자고
생각해
짱구 작가 이거 만들고 산에서 실족(추락)사..
왠지 우리의 영화도 끝날 시간이 다가온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트루먼쇼처럼..다음장이 어떻게 펼쳐질지 모르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 아이들은 그 다음장에서도 내 어린시절처럼 행복했으면 바래

저 폭풍을 부르는 석양의 떡잎마을 방범대 저영화도 병신같이 코 큰 저스티스새끼가 시간 조작하잖아ㅇㅇ 근데 그거 깨는 방법이 이게 현실이 아니고 구라(영화)라는 걸 깨닫는거였음. 끝이다! 영화 끝! 말하니까 태양 움직이고 시간 흐름 거기서부터 시작해서 거대로봇(느루미) 좆팬다음에 영화 밖으로 나감
화짱조 느느느 많이 알려지고있어 계속 알리면됨 우리는 어차피 이기는게임
@메갤러2(118.235) 어차피이기는게 어딧어 희망선동하는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