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기 생일에도 거기 가서 코스요리 먹겠다고 함

화교가족 돈 벌어서 건물지어 중식당하며 잘 먹고 잘 사는데 난 걔네 도와주는 거 싫음

근데 거기가 잘한다고 가겠다네

그러느니 송추가마골이 낫지! 잘 나오는데 거기나 가지.


그 화교 가족 그렇게 단골로 가는데도 가면 인사도 안 하고 불친절함

아마 한국인 증오해서 음식에 침이나 기타 더러운 물질 넣을지도 모르는데 굳이 왜 거길 가겠다는 거임?


한국인이 운영하는 잘하는 중화요리점은 없나?

순혈 한국인이 한다고 좀 써붙여 놓으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