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기 생일에도 거기 가서 코스요리 먹겠다고 함
화교가족 돈 벌어서 건물지어 중식당하며 잘 먹고 잘 사는데 난 걔네 도와주는 거 싫음
근데 거기가 잘한다고 가겠다네
그러느니 송추가마골이 낫지! 잘 나오는데 거기나 가지.
그 화교 가족 그렇게 단골로 가는데도 가면 인사도 안 하고 불친절함
아마 한국인 증오해서 음식에 침이나 기타 더러운 물질 넣을지도 모르는데 굳이 왜 거길 가겠다는 거임?
한국인이 운영하는 잘하는 중화요리점은 없나?
순혈 한국인이 한다고 좀 써붙여 놓으면 안되나
올해는 그녕 가고 내년까지 아버지한테 계속 얘기해야지. 아빠 입맛에 맞는거 먹고 행복하면 나도 좋은데 아빠가 저 집을 팔아줄수록 아빠 자식인 나는 한국사회에서 화교들에게 밀려난다고 1년 내내 불쌍한척 해. 그리고 엄마랑 건강을 핑계로 중국집 끊게 유도해. 탄수화물이랑 저질기름 쓰레기라고. 대신 잔치 같은 느낌으로 잘 차려드리는거 잊지 말고
걍 거기 음식에 침 뱉어서 나간거 걸렸다고 구라치시긔
순혈이 하는데는 없고 그냥 한국인은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