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도 여사장이 화교였잖아

남편도 아마 화교일걸?

남편이 중식당 여직원이랑 바람났는데 바람난거 들켰나 그래서 그 여직원 퇴사하고 여사장 만나러 중식당에 옴

룸에 들어가서 얘기하는데 하도 안 나와서 아들이 들어가 보니 엄마 머리가 잘려져서 테이블 위에 전시 되어있었음

아마 화교 여사장 죽인 년도 화교일듯

심지어 저 중식당 유명 맛집이었다고 함


그 상가 주인만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