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 기상

절에 감

절에가서 기도함 (108배 참회기도, 명상 20분, 가끔 시간 남으면 108배를 몇번 더 하거나 금강경 읽었긔)

참회 내용은 그냥 일상에서 사소한것들, 부모님한테 잘 못한거,친척한테 못한거 그런것들 절할때마다 참회하고

마지막엔 좆모론에서 파묘된 것들 안일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그리고 가끔 돈있으면 초 올리고

주변에 스벅가서 환단고기 읽다가

밤돼서 다시 집으로 들어가고

새벽에 좆모론 파면서 놀다가 잠자고

이거 반복하다가

가끔씩 좆바나 이런저런 일거리 생기면

가서 일하고

또 잘리고

그렇게 지냈었긔

환단고기 샀는데 놈 어려워서 읽는데 시간 많이 걸렸긔

메모하고 단어찾아가면서 읽었긔

그리고 가끔 용궁사처럼 뷰 좋은 절 가면

거기 해안가 산책도 했었긔

항상 밤낮 바껴있었긔

요즘은 다른 일 하느라 이렇게 살지는 않는데

작년은 대부분 이렇게 시간 보내고 시위몇번나갔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