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혈통이랑 아무관계없는 시댁 남의 조상 본 적도 없는 사람들 제사지내준다고 며느리들이 착취당하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어딨냐 

차라리 친정 내 할아버지 제사 지내는거면 기꺼이 하겠지만 

본적도 이름도 모르는 남의 집 조상들 제사지낸다고 불려가는거 ㅈ같음

할머니들 나이들어서 음식해줄사람 없어지면 정작 할아버지들도 자기가 음식하기 싫어서 제사 없애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