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띠니 집안은 제 지낼 때 며늘봊들 딸봊 그리고 좆기봊기들 다 따로따로 절 올리는 게 순서에 있었긔
며늘봊들 절 올릴때는 며늘들 성씨본관도 다 읊고 어느 집안에서 혼인으로 인연맺어져 와서 집안과 자손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고 평안과 복을 내려달라는 축원문구도 읊었긔
노네 집에서 안했다고 미개하게 취급하지 마라노
전원일기 대가족에서 보듯 잦봊 겸상 안하던 문화는 70년대 80년대까지도 있었지만 차별 문제는 아니고 남녀유별 남녀구별 이 부분이 큰 거긔 그냥 서로 편하려고 그랬던 거긔 제사문화랑은 무관한거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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