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서 밥먹구
5시간동안 산에서 자연관찰하구
공책에 글쓰구 그림그리는게 요즘내일상
당분간은 계속이렇게 지낼예정ㅋ
이곳에오면 언어를 배우기이전으로 돌아간것같아.
새소리듣는거 풀냄새맡는거 나무가지 흔들리는거
에테르느끼고있으면 그냥 다괜찮다구 말해주는느낌
다허용되는느낌
좆간들에게서는 절대로 못느끼는느낌
나뭇잎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은 밤하늘 별처럼보여.
여기있으면 안전해. 완전다른세계
인간을 만나면 대화도해야하구 적절한 표정도 지어야하고
ㅈ같은 말에 대꾸도해줘야하고..
여러가지로 걸리적거리고 넘넘귀찮음.
게다가 나처럼 예민한 사람은 미묘한 좆간의 표정변화에도
기분이 바로ㅈ같아지니까. 그런것들이 이젠넘피곤함
자연은 느낌으로 이미지로 나랑소통하고
나는 자연의 일부가되구
너 순혈감성 ㅋ
안 위험해?
웅 괜찮오
좋네
정령이냐?
정령이모야? 식물정령?
@글쓴 메갤러(118.235) 빛의호흡하냐? 그거 가짜다 참고해
ㄴ이래서 개독이 싫어
부럽노 근데 그렇게살면 먹고 살 돈은 어디서 나오노?
간간히 재택으루 외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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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뭐야? 알려줄려면 제대로 말하던가 너만 아는 용어로 말하지말고
이쁘게 커라. 응원할게
오빠랑 오랜만에 카톡할래? 오픈방 들어올랭?
허혜선 ed하게?
@ㅇㅇ(211.234) 허혜선은 이미 소울이 트렁크에서 지가죽인거 들통남 칠일밤낮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