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순혈들은 항상 사랑하는노래나 사랑하자 사랑을 나누자와 같은 낭만적인 노래로 순혈들만 공감할수있는 노래가 굉장히 인기많았음 


근데 지금 노래보면 어떰?


한글이 전혀 안들어가고 그저 그냥 따따따 이게 끝임..


이게 노래라고 봄?


이건 내가 모든 사실을 알기전부터 노래가 왜 이모양일까 생각했었던건데


이 모든게 ㅎㅉㅈ들 마음엔 사랑이라는 감정과 낭만이라는 경험을 느껴본적이 없으니까 이 꼴로 만들어 놓은거임


걔네들은 바퀴벌레와 같거든 감정이라는게 없고 배운게없으니 그저 남의나라 기생하면서 망치는게 ㅎㅉㅈ업적임


마치 잘놀고있는 무리보면 자기 안껴준다고 망쳐놓는 초등생 인지수준마냥


지들은 공감못하니까 인원수로 찍어누르는데


어둠은 절대 빛을 이길 수 없음


ㅎㅉㅈ들이 암만날고기어봐야 


니들은 딱 그 위치야 평생을 잘살아도 마음은 불편한


어느곳에서도 정착못한 문화라는것도 없는

더러운종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