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스라는건 조직스토킹이라는 단독주제로 존재하는 문제가 아니라는 거임
니들이 겪는 조직스토킹은 마인드컨트롤 과정의 일부임
이걸 이해하지 못하면 계속 겉현상만 보게 되고 본질을 놓치게 됨
마인드컨트롤은 뇌해킹이 가능한 기술이고 인간의 오감을 직접 조종할 수 있음
사람은 자기가 보고 듣고 느낀 걸 현실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 기술을 이용하면 마치 마술처럼 사람을 완전히 속일 수 있음
첫 번째는 인간의 오감을 속여서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스토킹을 현실처럼 인식하게 만드는 방식임 즉, 실제 스토킹이 없는데도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고 확신하게 만들 수 있음
두 번째는 이 기술이 이미 광범위하게 사람들을 조종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점임
나와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까지 상황에 맞춰 조종해서 마치 그들이 나를 따라다니는 스토커처럼 보이게 연출할 수 있음 중요한 건 조종당하는 사람 본인은 자기가 조종당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른다는 거임
이 방식 때문에 뉴스에서 종종 자신을 따라다니는 스토커라고 믿고 사람을 죽이는 사건이 발생하는 거임
근데 피해대상이 이게 기술을 이용한 가짜 스토킹이라는 걸 명확히 인식하게 되면 가해자들은 그 사람을 고립시키기가 어려워짐 그래서 가짜 연출만으로 끝내지 않고 실제 스토커도 함께 투입함 그러면 피해자는 “어? 아닌데? 분면 스토킹 진짜 맞는데?”라고 생각하게 되고 계속 혼란이 생김
결국 피해자 신분으로 가짜 스토킹인지 진짜 스토킹인지 구분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함
그러니까 항상 이 내용을 머릿속에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함
그래야 최소한 덜 휘둘리고 인생이 그나마 덜 힘들어짐
흠 그렇기도함듯ㅇㅇ
허상인데 실제인것처럼 느껴지고 보여지게 되버림 여기에서 (보여지게 되는것) =(느끼는것) 같은 한쌍ㅇ이야. 그냥 눈에 보이는 사물 이게 아니라 사진의 사과를 보면 단맛이 느껴지는듯이 보여지는것처럼 시각화에서 항상 느낌은 동시에 공존해와.여기에서 착각할것이 시각화랑 느낌이랑 동시니까 느낌을 조종해버리면 눈에서 보여지는 시각이 진짜 그렇게 보여진다는거야. 난 내눈에서 그렇게 보여지니까 과학적으로 드러나는거잔아? 그럼 그게 진짜 실제라고 생각해버리는거야 이거 위험한거임
같은 사과라도 어떤사람은 단맛을 느끼고 어떤사람은 향긋한 향을 떠올려 그리고 어떤사람은 아삭한 식감을 떠올릴수 있지 이렇게 느낌을 원하는 방향대로 조종할수 있다면 그게 눈에 덮어씌여져서 난 사실을 보고있다고 느낄뿐이야. 느낌과 시각은 항상 같이 간단다.
그래서 늘 장소를 바꿔와도 도망쳐도 이사를 가도 내주변 사람들은 날 배신해. 날 은근 따돌리는거같아 결국 나한테 마음을 가까이 안주고 멀리서 친한척만 하는 가식으로 대해줘. 그리고 싫어하는거같아 이렇게 보여지게하고 느껴지게하는거임.
근데 정작 그 주변사람들은 아무의미없이 어? 문에 차가운 바람이 들어오네 하고 닫은 행동이 마침 내가 들어올려고 문을 열고자 하는 타이밍과 일치하는것처럼 또는 내가 사람들과 이야기하는데 제3자가 뭔가 자기만의 세계관으로 생각을 고정하는것이 나한테는 안좋은 표정으로 보이게 할 수 있다는거야. 내가 스스로 벽을 만들게 하는거야
그런데 이게 나한테 안통하니 내주변사람들을 마컨하고 있어 난 가짜란걸 아니까.. 내 주변사람이 오히려 나를 멀리하게 되는거를 알 수 있어. 같은 방식으로 모든 사람들을 조종할 수 있다는거야 그게 무서운거. 나는 해명하고싶어도 말을 늘어놓으면 조현병처럼 보이게하는 구조임.
그래 이말이 맞다
죽자고 다수가 사람하나 인신제사 보낼라고 존나 수쓰고 애를쓰는데
@메갤러3(211.234) 인신제사 아님 걍 대규모 실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