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집집마다 하나씩은 있었잖아
없기도했지만
10명중 8명은 카메라가있었어 ㅇㅇ
그땐 사진찍고 필름 다쓰고 말린걸 사진관가져가서 현상했어야했잖아
사진관아저시들은 사실상 손님으로 오는 순혈들의 모든 사생활을 관찰했겠네?
그당시 사진이야 일상적인것보다는
"사진 찍을게" 하고 작정하고 찍는 사진들이고
인물위주고
자기 작업하는사람들은 풍경이나 동,식물 사진들일거고
누드사진같은 프로사진도 있겠지만
간혹 소수는 비밀스럽고 은밀한 사진도 찍었을터
그 모든걸 관장하는게 사진관 아재들 ㅇㅇ
여기서 내 상상
내가만일 화교라면 그당시
사진기술 공부해서 사진관차려서 조스단 최전방에 종사할듯
그냥 순간 스친상상인데 한번 적어보면어떨까싶어서 적은거 ㅇㅇ별의미는없음 내상상일뿐이고ㅋ
아 그것도있었지 참
~5년 전쯤 인스타서 유행하던 스냅사진 감성사진 이런 해시태그달고 여학생들 야한사진찍는 작가호소인들 많았자노
지금도 폰팔이 중에 화교 많은 거랑 같은 맥락이지
공교롭게도 사진관 아재들 좌좀비(이제보니 화교)들 많았긔
근데 그땐 그런거 안찍지 않았을까? 차라리 폴라로이드나 비디오켐 나오고서 찍었을거 같아 그땐 보수적인 때라서
굳이 그런 사진 아니어도 졸업식 입학식 또는 집안에서 자연스러운 컷들 죄다 건수가 됐을 것 같긔 요즘 나혼산같은 관찰좆능에서 화짱조들 들키는 논리와 네슷하게
소라넷이랑 출사랑 관계있는듯
화짱조들 갑자기 여기저기 여권 사진관 차려서 꽌시들 줄 세우던데 뭘까
나도 어릴때 이생각함. 사진인화하는사람은 수많은 개인 사생활 관찰하는거였자너 인화찾으러가면 개인정보도확인했고 2000년대에는 회원가입하고 사이트로 파일보내면 집주소로 배송해줘서 개인 번호 , 주소까지 털리는구조 이걸로 과연 ㅈㅅ 안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