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수도가 서울이었으니까 서울을 정당화시키려 하면
일제를 악으로 몰고 조선을 미화할 수 밖에 없는거지
그런데 문제는 조선을 미화하다 보면 중국도 미화할수 밖에 없음
그리고 현대인이 자꾸 전근대를 지향하게 됨 왜냐 자본주의와 근대화는 일제시대에 이루어졋기 때문이다
한때 조선 자본주의 맹아론이 있었으나 요즘은 완전히 페기되엇음
같은 논리로 서울을 정당화 시키려다 보니까 자꾸 현대 한국인이
백제를 계승하는것 처럼 담론을 퍼뜨림
수십년간 전라도를 백재로 가르쳤고 백제가 마한을 정복햇다고
가르쳤지 그러나 이것은 최근에 완전히 논파되었으며
오히려 마한이 일본과 연게하여 백제를 속국 삼았을 가능성이 큼
한국사학게에서는 일본서기 주장이라며 부정하고 잇느데
유물유적을 보면 맥락상 일본서기 주장이 더 가능성이 잇음
일본천황도 자기 여자 조상이 백제 출신이라고 했는데
이 여자조상은 천황의 첩이었음 백제가 상국이엇다면 첩이
아니라 황후여야 하고 보통 하국출신이 첩이 됨
그리고 서울을 정당화하려다 보니 백제를 띄우고 신라를
폄하하는데 사실 우리는 옛부터 백의민족이라고 불렷음
흰색은 오행에서 금을 의미하고 금은 한자로 신라 김씨의 한자와 같다
당시 그림을 봐도 신라인들이 무채색 옷을 입고 백제 복식은 알록달록함
맥락상 현재 정론으로 여겨지는 역사는 전혀 앞뒤가 안맞는데도
왜 퍼지고 있느냐 서울을 정당화 시키기 위해서라는 거임
그러다 보니 자꾸 약자나 패자를 정의로 여긴다 이것은 국가 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사고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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